오늘날 사람들은 술을 물 삼아 함부로 마시고, 절도 있는 생활을 하지 않고, 취한 채로 입방(入房)하여 정액을 모두 탕진하고, 진기(眞氣)를 흩어 없애고 있다. 또한 두뇌를 과도하거나 부당하게 혹사시키며, 일시적인 쾌락을 위해 양생(養生)의 즐거움을 거슬러 무절제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반백(半白)의 나이에 벌써 쇠퇴하게 되는 것이다. -황제내경 최고의 승부사는 자신과 싸워 이겨야 한다. -김응룡(야구 감독) 모래 위에 쌓은 성 , 수고해 보았자 아무 보람도 없는 일을 두고 하는 말. 운동 선수에게 근성이란, 상대편에게 유리한 득점 상황일 때도, 그로 하여금 맹렬한 공격을 계속하게 만드는 재능과 결단력이 한데 합쳐진 것입니다. 그리고 근육이 뭉쳐서 쑤시고 아파도 선수로 하여금 침대에서 빠져나오게 만드는 달콤한 중독이죠. 나는 그 무엇보다도 이 점을 즐깁니다. -지미 코너스(테니스 스타) 사람들이 가장 많이 걸어서 지나간 길은 바로 막다른 길목이다. -알려지지 않은 현자 오늘의 영단어 - rigid : 뻗뻗한, 완고한, 강경한성경에 기록된 건강의 규칙들을 연구하고 실천하라. -건강십계-끝없이 무엇을 먹고 싶어한다는 기분은 실은 ‘건강’과는 정반대에 위치하는 욕구이다. 이것은 신체적인 의미뿐 아니라 정신적인 의미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오우미 쥰 오늘의 영단어 - exclusively : 단독적으로, 혼자서더부살이 환자(還子) 걱정 , 남의 일에 주제넘은 걱정을 함을 이르는 말.